디케는 청담동에서 디자이너 원장님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비즈 드레스를 선보이는 샵이에요. 2026년 후기 기준 본식 드레스 1벌은 96만 원, 본식 1벌에 촬영 3벌을 묶은 리허설+본식은 107만 원이에요. 헬퍼 이모님을 따로 지정하면 25만 원이 더 들고, 차로 가면 발렛 주차비 5,000원이 나가요. 당일 지정 혜택은 없었다는 후기가 있으니 예약할 때 혜택 여부를 먼저 물어보세요. 피팅할 때 어깨·쇄골 화장을 지우지 않아도 돼서, 비즈 드레스를 직접 입어 보고 정하고 싶은 커플에게 맞아요.
이 페이지의 가격·정보·요약은 블로그 후기 7건에서 모았어요.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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