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월스냅은 낮은 채도의 아이폰 감성으로 본식을 찍고, 어두운 홀 촬영 경험이 많은 스냅이에요. A타입 1인이 33만원(부가세 포함)이고 작가 셀렉 보정본 15장이 기본이에요. 원판을 더하면 36만원이에요. 서울 밖 예식장은 출장비가 붙어 수원은 6만원이었고, 본식 메인 스냅의 사전 동의가 있어야 계약할 수 있어요. 환불은 예약일 당일 외에는 위약금 10만원이 생기고 60일 전부터는 안 돼요. 계약서와 현금영수증이 필요한 커플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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