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똥은 오창의 프렌치 코스 레스토랑으로, 둘만 쓰는 룸에서 셰프가 메뉴를 하나씩 설명해 줘서 프로포즈 장소로 찾는 분이 많아요. 런치 코스는 1인 68,000원이라는 후기가 있지만 2022년 하반기에 올랐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예약할 때 현재 가격과 메뉴 구성을 확인하세요. 꽃은 식당으로 따로 배달받아 식사 중에 꾸밀 수 있고, 식사는 1시간 30분쯤 걸려요. 자차로 가야 하는 위치라, 조용히 격식 있는 프로포즈나 6명 상견례 자리를 찾는 커플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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