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아프리카는 가평의 카페 겸 스튜디오이고, 건물 뒤편 숲속 빈티지 오두막이 가장 인기 있는 촬영 자리예요. 시간대에 따라 담기는 장면이 달라서, 오전 4시간 패키지는 야간·전구 장면을 찍지 않고 오후 4시간 패키지부터 야간과 노을 장면이 들어가요. 7시간 원데이는 300만원이고 18x24 액자 1개, 20p 스냅 앨범 1권, 의상 5벌이 포함돼요. 의상을 더 입으려면 한 벌에 11만원이 추가돼요. 낮부터 일몰까지 하루에 다양한 분위기를 담고 싶은 커플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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