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라이드는 직접 만든 수제 드레스를 종류별로 딱 한 벌씩만 두는 곳이라, 마음에 드는 드레스는 빨리 홀딩해야 해요. 홈페이지에 드레스별 가격이 그대로 공개돼 있고 대여는 13만~28만 원(코니 13만, 아이리스 20만, 엠마 28만), 구매는 35만~83만 원이에요. 피팅비는 2만 원(3벌)이고, 홀딩까지 묶으면 5만 원을 선입금하니 예약 전에 알아두세요. 주차비 지원이 없어 유료 주차장을 써야 하니, 러블리하고 자연스러운 무드의 드레스를 가격 보고 미리 골라두고 싶은 커플에게 맞아요.
이 페이지의 가격·정보·요약은 블로그 후기 3건에서 모았어요.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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