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유당 판교점은 룸이 따로 있어 첫인사를 나누는 상견례 자리로 괜찮다는 후기가 있고, 판교역에서 208m라 양가가 모이기 편해요. 룸은 1인 한상차림(5.5만원)으로만 주문할 수 있고, 반상차림은 홀에서만 먹을 수 있어요. 저녁 정찬은 A가 8만9천원, B가 12만8천원이에요. 룸이 일찍 차는 편이라 미리 예약해야 하고,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3시간 무료 주차도 돼요. 조용히 정갈한 한식으로 인사드리고 싶은 양가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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