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후에도 예식일 약 150일 전까지는 위약금 없이 취소할 수 있다고 안내받은 곳이라, 날짜부터 잡아두고 싶은 커플에게 부담이 덜해요. 계약 시 선불카드 40만 원을 내고 최소 보증인원은 150명이에요. 15층에 두 홀이 나란히 있어 단독홀은 아니지만 홀마다 13층이나 14층 뷔페를 통째로 써서 식사는 여유로운 편이고, 식대와 대관료 금액은 상담에서 확인해야 해요. 연산역에서 도보 3분이라 대중교통으로 오는 하객이 많은 커플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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