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나는 집은 칸막이가 아니라 전부 독립된 룸이라, 양가 어른이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옆 테이블 신경 없이 대화할 수 있어요. 코스는 1인 65,000원(살맛나는밥상)부터 80,000원(명품밥상)까지고, 꽃등심·새우살 같은 인기 부위는 사전 예약제라 전화로 예약할 때 같이 물어보세요. 월요일 휴무에 15~17시는 브레이크타임이고, 황금역에서 도보 15분이라 차로 가는 편이 편해요(마당 주차장 있음). 조용한 한옥풍 룸에서 정해진 코스로 깔끔하게 상견례를 치르고 싶은 커플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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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집은 칸막이가 아니라 전부 독립된 룸이라, 양가 어른이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옆 테이블 신경 없이 대화할 수 있어요. 코스는 1인 65,000원(살맛나는밥상)부터 80,000원(명품밥상)까지고, 꽃등심·새우살 같은 인기 부위는 사전 예약제라 전화로 예약할 때 같이 물어보세요. 월요일 휴무에 15~17시는 브레이크타임이고, 황금역에서 도보 15분이라 차로 가는 편이 편해요(마당 주차장 있음). 조용한 한옥풍 룸에서 정해진 코스로 깔끔하게 상견례를 치르고 싶은 커플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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