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유리 채광에 날씨가 좋으면 천장 유리창을 열어 야외웨딩처럼 진행할 수 있는 단독 하우스홀이에요. 보증인원이 크게 정해져 있지 않아 소규모 예식도 부담이 적고, 평택·안성 일대 후기에서 대관료가 낮은 편으로 꼽혀요(웨딩북 기준 250만 원). 계약 전에는 뷔페가 셀프 서비스라 퇴식을 하객이 직접 해야 하고, 연회장이 작아 하객이 많으면 붐빌 수 있으며 주류도 직접 준비해야 한다는 점을 알아두세요. 최대 200명까지 수용하니, 한 건물 3층에서 드레스·메이크업까지 한 번에 정하고 싶은 소규모 커플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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