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바다가 보이는 호텔 한식 다이닝이고, 룸은 점심 1팀·저녁 1팀만 받아서 다른 손님 없이 상견례를 할 수 있어요. 코스는 1인 15만 원(온새미로)과 18만 원(셔블) 두 가지이고, 룸을 쓰려면 최소 120만 원을 맞춰야 해요. 하루 두 타임뿐이라 주말 점심은 한 달 전에 예약한 후기가 있고, 코스 간격이 길어 식사가 2시간 30분쯤 걸리니 어른들 일정도 확인하세요. 식사하면 3시간 무료 주차가 돼서, 격식 있는 자리에서 조용히 인사 나누고 싶은 양가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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