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호텔 9층 한식당으로, 독립된 룸에서 10명까지 앉을 수 있고 상견례라고 미리 알리면 병풍과 원앙, 흰 조화로 자리를 꾸며줘요. 코스는 1인 49,000원부터고, 9인이 7.3만원대 코스를 먹어 총 65만 7천원이 나왔다는 후기가 있어요. 계약 전에는 예약금 10만원을 현금이나 계좌이체로만 낼 수 있다는 점과, 음식에 비해 비싸고 코스가 자꾸 늦어졌다는 후기를 알아두세요. 서울과 원주처럼 먼 양가가 차 걱정 없이 격식 있게 만나려는 커플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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