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당 약전골목에서 11년 넘게 한정식 코스를 내온 곳이고, 룸으로 되어 있어 상견례를 프라이빗하게 치르기 좋아요. 평일 점심 특선은 1인 37,000원, 대표 코스 «미소가 가득한 산»은 47,000원, 종일 코스는 87,000원까지 있어요. 방마다 얇은 한옥식 문으로 나뉘어 옆방이 소란하면 들릴 수 있고, 전용 주차장이 없어 근처 유료주차장을 써야 해요(4인 기준 3,000원 지원, 2시간에 14,300원 나온 후기도 있어요). 어른들 모시고 따뜻한 한식 코스로 조용히 인사 나누려는 커플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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