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스퀘어 사무실에서 한 시간쯤 상담하고, 가계약 없이 돌아가 고민할 시간을 주는 웨딩 플래너예요. 예전 에브리웨딩이 요즘웨딩으로 이름을 바꾼 곳이고, 계약금은 40만원이라는 후기가 있어요(카드·계좌이체). 기존 에브리웨딩 계약자는 스드메 계약이 그대로 이어지지만, 계약 내용이 요즘웨딩 앱에는 연동되지 않으니 계약 전에 확인해 두세요. 여러 곳을 비교하며 천천히 정하고 싶은 커플에게 맞아요.
이 페이지의 가격·정보·요약은 블로그 후기 6건에서 모았어요.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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