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웨딩헬퍼는 촬영 날 드레스 환복, 헤어 변형, 작가가 원하는 소품 세팅을 맡고, 본식 날엔 메이크업숍부터 예식이 끝날 때까지 곁에서 혼주까지 챙기는 헬퍼예요. 촬영은 3시간 기본이고 2026년 후기에 20만 원으로 이용했다는 글이 있어요. 3시간을 넘기면 초과 요금, 경기권 출장이나 야외 일정엔 소액 추가금이 붙을 수 있어요. 본식은 시간당이 아니라 하루 일당이라 계산 방식이 달라서 따로 견적을 받아야 해요. 스냅 촬영에 믿고 맡길 전문 헬퍼가 필요한 커플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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