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지하 1층의 전 객실 룸이라 외부 소음 없이 양가가 조용히 대화하기 좋은 상견례 장소예요. 코스는 다온 6만 원, 소담 7만 원, 고담 8만 원(1인 기준)이고 예약금은 없어요. 예약할 때 신랑·신부측 인원을 확인해 자리와 수저받침까지 구분해 준비해 줘요. 다만 음식이 차갑게 나왔다는 후기가 있으니 따뜻한 상태로 내달라고 미리 요청해 보세요. 주차가 무료라 어르신 모시고 차로 오는 상견례에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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