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어두운 시그니아홀과 5층 밝은 포레아홀을 층마다 따로 쓰는 구조라, 분위기를 골라 한 팀만 단독으로 예식을 올릴 수 있어요. 대관료와 식대는 상담에서 조정됐지만 보증인원은 두 홀 모두 250명으로 고정이고, 2027년 극성수기 12시 30분 이후 타임은 호텔 예식 수준까지 식대가 오른다는 후기가 있어요. 예식 간격이 60분으로 빠듯하고 식사는 3층 연회장을 두 홀 하객이 나눠 쓰니 하객이 섞일 수 있다는 점은 계약 전에 알아두세요. 하객이 많고 차량 이동이 잦은 커플에게 맞아요(주차 800대, 동촌역 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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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어두운 시그니아홀과 5층 밝은 포레아홀을 층마다 따로 쓰는 구조라, 분위기를 골라 한 팀만 단독으로 예식을 올릴 수 있어요. 대관료와 식대는 상담에서 조정됐지만 보증인원은 두 홀 모두 250명으로 고정이고, 2027년 극성수기 12시 30분 이후 타임은 호텔 예식 수준까지 식대가 오른다는 후기가 있어요. 예식 간격이 60분으로 빠듯하고 식사는 3층 연회장을 두 홀 하객이 나눠 쓰니 하객이 섞일 수 있다는 점은 계약 전에 알아두세요. 하객이 많고 차량 이동이 잦은 커플에게 맞아요(주차 800대, 동촌역 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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