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누리 분당점은 2층에 독립된 룸이 있어 상견례 자리를 잡기 좋고, 건물 앞뒤 전용 주차장이 넓어 부모님들이 각자 차로 오셔도 부담이 덜해요. 해누리정식은 1인 2만 4천 원부터, 가장 비싼 달누리 한상은 3만 8천 원이고 반찬은 셀프바에서 리필돼요. 다만 룸이어도 방음이 약해 옆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있고 주말 점심에는 대기가 생기니 미리 예약하세요. 한 상 차림으로 편하게 대화하며 차로 모이는 가족에게 맞아요.
이 페이지의 가격·정보·요약은 블로그·카페 후기 14건에서 모았어요.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누리 분당점은 2층에 독립된 룸이 있어 상견례 자리를 잡기 좋고, 건물 앞뒤 전용 주차장이 넓어 부모님들이 각자 차로 오셔도 부담이 덜해요. 해누리정식은 1인 2만 4천 원부터, 가장 비싼 달누리 한상은 3만 8천 원이고 반찬은 셀프바에서 리필돼요. 다만 룸이어도 방음이 약해 옆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있고 주말 점심에는 대기가 생기니 미리 예약하세요. 한 상 차림으로 편하게 대화하며 차로 모이는 가족에게 맞아요.
이 페이지의 가격·정보·요약은 블로그·카페 후기 14건에서 모았어요.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