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그래퍼는 제주 야외에서 인물 중심으로 찍는 웨딩스냅 업체이고, 작가가 포즈와 구도를 알려줘서 사진이 어색한 커플도 편하게 찍을 수 있어요. 3시간(이동 포함)은 69만원으로 장소 2~3곳, 의상 최대 2벌에 원본 1,500~2,000장과 보정본 20장이 나오고, 5시간은 89만원이에요. 헬퍼·메이크업·드레스는 포함되지 않는 촬영 단독 상품이라 따로 준비해야 하고, 스튜디오 촬영을 하면 대관비 10만원이 별도예요. 원본은 전달일로부터 3개월 안에 내려받아야 하니 잊지 마세요. 원본을 넉넉히 받아 직접 고르고 싶은 커플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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