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사는 화천·춘천 일대의 촬영지를 잘 알아서, 스튜디오 뒤 포토존부터 숲·둑방·계곡·호숫가까지 장소를 넉넉히 돌며 찍어 줘요. 홈페이지에 가격표가 없어서, 스튜디오+야외 보정본 10장에 30만 원이었다는 후기만 참고할 수 있고 원본·앨범 포함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본식 스냅은 다른 예약이 먼저 차 있으면 진행이 어려울 수 있으니 날짜부터 물어보세요. 강원권에서 자연 배경으로 가볍게 프리웨딩을 남기고 싶은 커플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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