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은 홀 테이블 없이 전 좌석이 독립 룸이라 옆자리 소리 없이 어른들과 대화에 집중하기 좋아요. 코스는 1인 3만 8천 원 특정식부터 시작하고, 요청하면 음식 나오는 속도도 늦춰 줘요. 전화 예약 때 예약금 5만 원을 먼저 내야 하지만 결제할 때 그만큼 빼 주고, 일요일은 쉬고 평일엔 15:30~16:30 브레이크타임이 있으니 시간을 맞춰 잡으세요. 수원·영통에서 차로 오는 양가 어른을 모셔야 하는 커플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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