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독채를 통째로 쓰는 인물 중심 스튜디오이고, 계약 후 작가와 전화로 사전 미팅을 하며 소품과 시안을 미리 전달할 수 있어요. 한 후기에서는 원본 포함 180만 원(20p 앨범·20R 액자, 4시간 촬영)으로 안내받았어요. 다만 셀렉에서 컷을 더 고르면 장당 3만 3천 원이 붙어, 15장을 추가한 후기는 495,000원을 냈어요. 몇 장까지 고를지 정해 두고, 촬영 시기의 정원·소품 상태도 예약 때 물어보세요. 원하는 소품과 분위기를 직접 챙겨 반영하고 싶은 커플에게 잘 맞아요.
이 페이지의 가격·정보·요약은 블로그·카페 후기 13건에서 모았어요.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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