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나루역과 지하로 바로 이어져 비 오는 날에도 하객 이동이 편하고, 뷔페가 220가지가 넘는다는 후기가 많아 '밥타닉파크'로 불릴 정도예요. 식대·대관료는 홈페이지 '비용 안내'에 회원가입만 하면 보여서 상담 전에 미리 비교할 수 있어요. 한 홀이 80분 간격으로 하루 5~6팀을 받고 두 홀이 로비를 같이 써서 시간이 겹치면 붐비니, 예식 시간대를 정해서 상담받으세요. 지방에서 오는 하객이 많고 음식 만족도를 중요하게 보는 커플에게 잘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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