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칠스냅은 부부 작가 중 한 명이 직접 촬영하고, 지방 예식이어도 출장비를 받지 않는 점이 눈에 띄어요. 본식스냅 기본(원본만)은 45만원, 원본에 앨범 10p를 더하면 50만원이고, 짝꿍코드를 쓰면 5만원이 빠져요. 보정본이 따로 없고 작가 색감이 입혀진 원본을 그대로 받으니, 보정까지 원하면 미리 물어보세요. 예산을 아끼면서 사진 전량을 받고 싶은 커플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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