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미스는 플로리스트가 주문자마다 일대일로 상담해 색감과 꽃을 맞춰 만드는 대전 꽃집이에요. 본식 부케 1개 기준 10만 원부터 시작하고 가장 비싼 상품도 18만 원이라, 20가지 남짓한 상품 안에서 예산을 가늠하기 쉬워요. 예약을 우선으로 받는 방식이라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에서 작업물을 먼저 보고 일정부터 잡아 두세요. 카라·장미·거베라 같은 꽃으로 요청한 느낌대로 만들어 준다는 평이 있어, 부케 예산을 크게 늘리고 싶지 않은 커플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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