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캠코더로 찍고 1인 작가가 촬영과 편집을 모두 직접 해서 레트로한 질감의 본식 영상을 30만원대에 받을 수 있어요. 정상가는 50만원이고 얼리버드가는 35만원이며, 초상권 동의나 후기 작성 같은 이벤트를 더하면 20만원대까지 내려가요. 어두운 홀에서는 캠코더 특성상 노이즈가 생길 수 있고 2026년 1월에 연 신생 작가라 포트폴리오가 아직 많지 않으니 계약 전에 샘플을 꼭 보세요. 화려한 연출보다 거친 감성 영상을 원하는 서울·경기·인천 커플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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