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피아와 흑백 같은 빈티지 필터로 필름카메라 느낌의 사진을 뽑을 수 있는 수원 매장 포토부스예요. 1장에 5,000원이고 인화는 한 장만 가능해요. 부스가 좁아 두 명이 들어가면 꽉 차고 세 명은 어렵고, 카운트가 빨라서 포즈를 미리 정해 두는 게 좋아요. 결제는 카드만 되는 것으로 안내돼 있고, 원본 사진과 영상은 QR코드를 체크해야 받아요. 웨딩 출장이 아니라 데이트나 둘이 찍는 추억용으로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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