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 드레스를 중심으로 보고 싶은 커플에게 먼저 권할 만한 곳이에요. 2025년 4분기 한국소비자원 공개가로 본식+촬영 드레스가 85만 원이고, 드레스 투어비는 55,000원에 4벌까지 입어볼 수 있어요. 다만 화려한 비즈나 신상 드레스는 추가금이 붙고(후기엔 50만 원 사례), 투어 때는 사진을 못 찍어요. 촬영용 드레스는 실루엣이 비슷하다는 아쉬움도 있으니, 가격을 아끼면서 심플하고 단아한 무드를 원하는 분께 잘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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