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정은 모든 좌석이 룸이라 상견례처럼 격식 있는 자리를 조용히 치르기 좋은 남도 한정식집이에요. 코스는 1인 49,000원부터 92,000원까지 네 단계이고, 평일 점심 코스는 37,000원이에요. 주말에는 룸이 만석인 경우가 많아 일찍 예약해야 하고, 저가·고가 코스 차이가 크지 않다는 후기도 있어요. 역삼역에서 도보 5분이고 발렛(3,000원)도 가능해서 양가 어른이 차로 오시는 상견례에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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