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사진을 3,000장 넘게 넉넉히 찍어주고, 후기에서는 원본을 아주 낮은 가격에 구매했다고 해요. 빈홀(첫 식) 촬영은 5만 원을 더 내는 방식이에요. 다만 촬영과 보정을 한 사람이 맡아서 앨범을 받기까지 1년 정도 잡아야 하고, 수정본 컨펌도 따로 받지 않으니 계약 전에 꼭 알아두세요. 원본이 많이 필요하고 앨범을 서두르지 않는 커플에게 맞아요.
이 페이지의 가격·정보·요약은 블로그·카페 후기 5건에서 모았어요.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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